2007년 02월 05일
점심식사 후~
정말 간만에 글을 쓴다.
사실 그 사이 비공개 포스트가 몇개 있긴하지만.. 글을 쓰다가 시간이 부족하거나, 생각이 복잡해져 비공개로 유지해버렸다.
지금 잠시 주변을 둘러본다.
다들 컴퓨터 앞에 다닥다닥 붙어 키보드를 두드린다.
활력이란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고
다들 일정에 쫓기며, 피곤해보이고...
같은 패턴의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음...
나는 어떻지?
아침에 출근후.
노트북을 켜고...
도시락 에 제일 먼저 로그인 후 음악을 고른 후 이어폰을 꼽고 하루를 시작한다.
내 우측 동료와 업무에 관해 간혹 얘기하며, 가끔 팀 회의 시간이면 회의실에 들어가 거의 같은 패턴의 이야기를 듣고,
프로젝트 일정이라는 굴래속에 그냥 흘러갈 뿐...
점심 식사 후... 이어지는 같은 패턴의 일상.
부셔버리고 싶다. ( -_- )
사실 그 사이 비공개 포스트가 몇개 있긴하지만.. 글을 쓰다가 시간이 부족하거나, 생각이 복잡해져 비공개로 유지해버렸다.
지금 잠시 주변을 둘러본다.
다들 컴퓨터 앞에 다닥다닥 붙어 키보드를 두드린다.
활력이란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고
다들 일정에 쫓기며, 피곤해보이고...
같은 패턴의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음...
나는 어떻지?
아침에 출근후.
노트북을 켜고...
도시락 에 제일 먼저 로그인 후 음악을 고른 후 이어폰을 꼽고 하루를 시작한다.
내 우측 동료와 업무에 관해 간혹 얘기하며, 가끔 팀 회의 시간이면 회의실에 들어가 거의 같은 패턴의 이야기를 듣고,
프로젝트 일정이라는 굴래속에 그냥 흘러갈 뿐...
점심 식사 후... 이어지는 같은 패턴의 일상.
부셔버리고 싶다. ( -_- )
# by | 2007/02/05 13:26 | log(myself)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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