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7일
아... 코딩질 하고싶다
요즘에 주로 하는 일은 ETL 작업이다. ETL Tool로는 DataStage 사용한다.
SAP 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들을 추출하여 DataWarehouse를 구축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DW 구축작업이 끝나면 Powerplay 같은 OLAP tool을 이용하여 작업 예정이지만, 일정상 아직 ETL 작업을 하는 중이라 하루 대부분을 DataStage의 JOB 생성 작업... DB에 쿼리 던져서 값 확인... 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지겨운 문서 작업만 한다.
어제는 테이블 정의서가 적힌 엑셀문서 내의 모든 테이블 명칭의 앞부분에 어떤 문자를 첨가할 일이 있었다.
해당 엑셀 파일안에 sheet 가 대략 60여개 정도고 그러한 문서가 2개 정도. 각 sheet에 테이블명칭이 2군대 정도 적혀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작업을 하려면 테이블명이 적힌 셀을 더블 클릭해서 고치는 단순 노동을 240번 해야했다. -_-;
헌데 조금 생각해보니 각 sheet에 테이블명이 적인 위치가 동일하기 때문에 VB 사용해서 sheet 개수로 loop 돌려서 해당 테이블명을 한방에 빠꿔버렸다.
솔직히 난 VB는 거의 사용안하는데... MS 제품군 문서작업을 할때는 좀 필요하겠더군.
하두 요즘 코딩할 일이 없어서 지루했는데, 위와 같은 단순한 코딩질 조차 큰 기쁨으로 다가오다니..
아... 헌데 현재 프로젝트에 7월 말까지 매달릴 예정이라 코딩질을 별로 할일이 없다.아.. 괴로워..ㅠ_ㅠ
SAP 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들을 추출하여 DataWarehouse를 구축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DW 구축작업이 끝나면 Powerplay 같은 OLAP tool을 이용하여 작업 예정이지만, 일정상 아직 ETL 작업을 하는 중이라 하루 대부분을 DataStage의 JOB 생성 작업... DB에 쿼리 던져서 값 확인... 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지겨운 문서 작업만 한다.
어제는 테이블 정의서가 적힌 엑셀문서 내의 모든 테이블 명칭의 앞부분에 어떤 문자를 첨가할 일이 있었다.
해당 엑셀 파일안에 sheet 가 대략 60여개 정도고 그러한 문서가 2개 정도. 각 sheet에 테이블명칭이 2군대 정도 적혀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작업을 하려면 테이블명이 적힌 셀을 더블 클릭해서 고치는 단순 노동을 240번 해야했다. -_-;
헌데 조금 생각해보니 각 sheet에 테이블명이 적인 위치가 동일하기 때문에 VB 사용해서 sheet 개수로 loop 돌려서 해당 테이블명을 한방에 빠꿔버렸다.
솔직히 난 VB는 거의 사용안하는데... MS 제품군 문서작업을 할때는 좀 필요하겠더군.
하두 요즘 코딩할 일이 없어서 지루했는데, 위와 같은 단순한 코딩질 조차 큰 기쁨으로 다가오다니..
아... 헌데 현재 프로젝트에 7월 말까지 매달릴 예정이라 코딩질을 별로 할일이 없다.아.. 괴로워..ㅠ_ㅠ
# by | 2007/03/27 16:43 | log(mysel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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