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 말..

난 체질적으로 어떤 편에 서는 것을 하지 않는다.
당사자가 없는데서 욕도 안하고...

내가 그러는 이유?

글쎄... 반대로 내가 없는데서 스스로 욕먹기 싫어서일까?



요즘 회사 사람들 사이에서 이사람, 저사람 얘기들이 많이 나오며,
불만 사항들이 쏟아진다.

틀린말은 아니다.
하지만, 그 말들을 들으며 같이 욕은 하지 못하겠다.


난 누구를 욕할만큼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에...


그냥, 이 회사를 떠나고 싶다.
사람들 사이에서 편먹기. 편가르기.
난 이런거... 정말 싫다.



왜들 스스로 피곤할 일들을 만들까...

by v쭌쓰v | 2007/04/04 12:43 | log(mysel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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