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랜만에 글을 쓴다.

글을 쓰지 않은 동안, 긴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참, 많은 고민과 일들...

현재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모 대기업에 들어와 있다.

지금 느끼는 건... 모르겠다. 아직...

현재의 만족도. 51%..

더 노력해서 현재 팀의 다른 동료들 만큼이나 업무를 익힌 다음 그 다음에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다.

by v쭌쓰v | 2008/03/02 21:00 | log(myself)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jjunil.egloos.com/tb/41957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