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너무나 오랜만에 글을 쓴다.
글을 쓰지 않은 동안, 긴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참, 많은 고민과 일들...
현재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모 대기업에 들어와 있다.
지금 느끼는 건... 모르겠다. 아직...
현재의 만족도. 51%..
더 노력해서 현재 팀의 다른 동료들 만큼이나 업무를 익힌 다음 그 다음에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다.
참, 많은 고민과 일들...
현재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모 대기업에 들어와 있다.
지금 느끼는 건... 모르겠다. 아직...
현재의 만족도. 51%..
더 노력해서 현재 팀의 다른 동료들 만큼이나 업무를 익힌 다음 그 다음에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다.
# by | 2008/03/02 21:00 | log(mysel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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