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emantic Web.. About Me..

Semantic Web 에 대해서 생각을 안한지 오래되었다.

석사 과정 때 접한 Semantic Web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전문연구요원으로 들어간 모 회사에서 이와 관련된 여러 업체를 가끔 만날 일도 있었다.

이상과 허상.
비지니스로 연결이 될 듯 하나.. 아직도 갈길이 먼 것 같은 Semantic Web.

실제적인 구현물. 검색에 적용된 제품을 보아도
훌륭하긴 하지만...
이것이 과연 고객의 니즈(Needs)가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벌써 재작년이군.
재작년 말에 회사를 옮기게 되었다.
국내 모 대기업.

여기서의 업무는 같은 컴퓨터 쪽이긴 하지만...
조금 다르다.

Web과는 전혀 상관없는... Embedded..

Semantic Web에 대한 나의 관심은 자연스래.. 멀어질 수 밖에 없었다.
Semantic Web 뿐만 아니라... Web Application ... Programming.. 모두 관심에서 멀어졌다.
그게 당연한 거라 생각했던 거 같다.

2008년을 보내고 2009을 맞이하면서..
열정이 없어진 나를 보고 스스로 반성을 많이 했다.

열정?!
그건 지금의 업무와는 상관없이 내가 관심있는 것에  대한 나의 노력이 있으면 되는 것이란 것을...


Semantic Web이란 것이 나에게 의미를 주었듯이..
앞으로.. 다시 Semantic Web이 되었던, 다른 분야의 글이 되었던
나의 열정을 다시 펼치고 싶다.

미천한 발걸음이지만, 다시 한걸음.
나의 열정.. 다시 시작하자!!

by v쭌쓰v | 2009/01/09 23:04 | Semantic Web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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