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감성..

정말 오랜만에 사랑에 대해 생각해본다.

뜨거운 마음에...
더운 날에도 떨리게 만드는 그 느낌.

96년..
로미오와 줄리엣이란 영화가 개봉했다.

OST 에 반해.. 
그 노래를 계속 들었던 기억이 난다.

몇 년 후...
그 영화를 본후..

난 음악만이 아름다운 영화가 아님을 늦게 깨닳았다.


나중에... 그 영화를 구했고..

정말 오랜만에... 오늘 그 영화를 다시 봤다.


직장인이 된 후...

사랑이라는 나의 감성은 .. 낡은 상자에 갇혀 버린 것인가...


내가 사랑하는 이와 이제 한달만 있으면 결혼을 한다.

잠시 잠깐의 이 영화가...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를 깨닫게 해준다.

by v쭌쓰v | 2009/05/01 01:26 | log(mysel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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