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잃어가는 Semantic Web에 대한 흥미

사실.. 처음에는 대단한 무언가인줄로만 알았다.
기계가 사람대신 ? 웹 정보를 가지고 ?

헌데...
지금까지의 나의 얕은 지식으로는
약속된 표준을 정해나가는 단계일 뿐...



Logic 부분으로 올라가면
기존에 연구되어오던 컴퓨터분야의 로직이 적용되어
어떻게 새로운 사실이 도출될 수 있는가에 대해 얘기가 나오며...
Isabell 같은 추론 툴을 사용하여 이를 증명하는 논문들도 나오고 있다.

헌데...
요즘 나의 생각..
근데? 그래서..?

웹 정보가.. RDF로 표현되고..
OWL 로 작성된 Ontology 가 풍부해 진다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영...

그리고 공부를 하는 재미도 점점 떨어진다.
표준 습득하는 느낌.

이거 물론 나의 지식이 얕아서 일꺼다. 분명...
하지만,
이유가 어쨌든 흥미가 떨어지는 건 떨어지는거다.

음...
공부하자...

공부안하고 흥미 없어진다고 말하는 거...
이건 아니다.

by v쭌쓰v | 2005/10/21 01:33 | Semantic Web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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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한글이 꿈틀 at 2007/02/27 12:32

제목 : 시멘틱 웹은 사기다
시멘틱 웹은 사기입니다. 네이버나 엠파스 처럼 누구나 쓸 수 있는 광범위한 시멘틱 웹 도구는 향후 5년 안에 나오지 않을 것 입니다. 그 짧은 시간 안에 비대한 웹이 단일화된 온톨로지로 대체될 리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60억개 이상의 페이지를 다운받으며 실시간으로 다중 언어망으로 처리할만한 컴퓨팅 파워가 나오기도 힘듭니다. 10년이 지나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막상 된다고 하더라도 첫 모습은 시멘틱 웹 진영에서 말하는 것과는......more

Commented by 최종욱 at 2007/02/27 12:21
예. 시멘틱 웹은 사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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